난 가끔 썰도 풀고

혹은 자작소설도 종종 쓰지만 누군가를 조질땐 진위여부는 확인하고 지랄을 함 


오늘 아침 출근길 1층에서 엘베에서 내가 봤을땐 상당히 젊은 여자로 보이는 오크 세마리가 탔었는데 

엘베 안에서도 큰 목소리로 두런 두런 이야기를 하는게 정말 웃기지도 않더군


주된 내용은 이번 집회때 엄마부대 대표에게 고딩이 뺨을 맞은내용...

허나 들어보니 뭔가 내용이 왜곡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크 세마리가 이야기한 주된 내용은

고딩이 집회에 참석한걸 본 주 대표가 날추우니 어서 집에가라고 이런건 어른들이 하는거라 챙겨줬다

근데 이 멍멍이 같은 고딩이 지랄을 하면서 왜 가라마라 하냐 내맘이다 꺼져라 라고 시전

이에 분노한 주대표가 딸같아서 하는 말인데 뭔 지랄을 하냐며 다시한번 레이스를 던짐

그소릴 들은 고딩이 주대표손에 쥐어진 연설문을 강제로 뺏고 차마 입에 담질 못할 욕을 하며서 지랄 시전

주대표는 순간 이성을 잃고 스윙.....이에 질세라 고딩 주대표에게 네년이 뭔데 때리냐며 더욱더 개김...

고딩년이 잘못한거다 매를 벌었다.. 등등....


이건 뭐 어떤 대가리에서 나온 소설인지 ㅅㅂ 내 소설보다 더하네 더해.....

엘베가 7층에 서자 세마리 오크 내리면서 더욱더 주절주절....


현시국을 알고 저렁게 떠벌리고 있는걸까...??

과연 오크들이 말한 그 소설은 누가 집필해서 뿌리고 있는걸까...?


아님 지들끼리 카더라 라는 썰을 어디서 듣고 혹은 보고 몽상에 나라에서 살을 더 붙여 이야기 하는걸까...?

근데 더 웃긴건 그걸 듣고 있는 다른 사람은이 오 그런거야..? 하고 있다는거지....


카더라 통신만 듣고 지잘난맛에 뚫린 입이라고 주절주절 하다가 펙트가 빵 터지면 어라 아니였네.. 그럼 말고.. 식의 생각..

이제좀 .... 에휴... ㅅㅂ 


펙트를 보고 듣기전까지 카더라 소문좀 뿌리지좀 말자 알바들아.. ㅅㅂ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