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소설이 오늘까지 총 세편이나 작성되었네요.. 

올리고 싶음 마음 간절하고 막 손가락이 근질거리는데.. 요거.. ... .. ... ...


그래도 최작가와 박 배우의 이슈가 너무나 크기에 감히 올려볼 용기조차 안나네요...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새로운 뭔가가 터지니.. ㅎㅎㅎ


오늘도 손석희 사장님을 기달려 볼랍니다.. 

오늘은 어떤일이 터질지 기대 만땅입니다...


아 자작소설은 차곡차곡 모아 놓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