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훌륭한 분이 계시다보니
저같은 뜯보잡은 명함을 내밀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논픽션이라 하지만 솔직히 양념을 치고 글을 써야하는데
최작가님 처럼 국정을 뒤흔드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네요
최작가님의 스토리가 끝나면 그때 찾아뵈야할것 같아요
그동안 소홀했던 부업에도 집중해야 하겠죠
넘 욕하진 마세요
저도 먹고는 살아야 하잖아요
전 금수저가 아닙니다
흙수저이기에 제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하니까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입구녕이 포도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