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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창작소설이며 현실에는 없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와 주인공은 만들어진 허구인물이며 구성원 역시 허구인물 입니다
모두 다 뻥입니다 ........................ 뻥!!
E-BOOK은 아마도 15년 후에 제작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내 의도를 모르고 분들이 세컨 아이디로 열폭하시는것 같은데... ㅎㅎㅎㅎ 마음데로 하세요 이젠 뭐
어느분 말처럼 신경 안쓰기로 했음 관심 가져주고 신경써주면 더 좋아서 발광을 할테니....
시즌 3는 차주부터 조금씩 올려보고요 요거는 맛뵈기 입니다.....
자작소설 번외편
내가 다니는 사무실옆에는 텔레마케팅 회사가 3군데 있습니다
전에는 텔러마케터분을의 목소리에 반하기도 했고 혹은 꼭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허나... 현실을 알게된 후.. 다신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몇몇분들이 있더군요
가끔 영화에서 나오는 텔러마케터들은 나름 준수한 외모에 깔끔한 캐주얼이나 혹은 맵시가 좋은 옷들을 입고 있었습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인터넷에서 봤던 메갈이라는 여성의 손과 비슷한 손을 하고 있고
옷은 반바지에 헐러한 티셔츠.... 머리는 정리되지 않은체 건물 복도를 종횡무진 누빕니다
담배를 살려고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가면 항상 보이는 4명의 거한녀들이 있습니다
거의 30분 주기로 담배를 비우러 가는것 같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서 그녀들의 쉼없이 오가는 대화때문에 머리가 지근 거립니다
목소리라도 작으면 괜찮을텐데... 엘리베이터가 터져나갈정도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한소리 하고 싶었지만 분명 싸우면 질것 같은 포스의 여자 4명이기에 조용이 입을 다뭅니다
담배를 사기위해 편점을 들어가 계산대 앞에 서서 기다릴고 제 차례가 되었을때 그 4명중 한명이 절 밀치고 들이대며 던힐을 주문합니다.
분명 내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건 새치기가 아닌 날 밀쳐낸겁니다
편점 아가씨도 뒤로 밀린 절 가르치며 저 손님이 먼저 오셨는데 합니다...
전 그 아가씨에게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을 밀치고 새치기를 하냐 물으니
절 어이없다는 식으로 보며 다 계산한거 아니냐 말합니다 아놔 이런 개라리 십장생을 봤나 하며 큰소릴 낼려다가 질것 같아 다소곳하게 말을 합니다
뭔 게산을 다 했다는거에요 거참 사람... 짜증나게 하네 하니 아 그럼 빨리 사요 사람 기다리게 하지 말고 하면서 되려 역정을 냅니다
진짜 속으로 많이 참았습니다...
뒤에 다른 사람들이 늘어나길레 일단 담배를 사고 나가 한대를 피우며 별 그지같은 경우가 다 있냐 하며 속으로 씹고있는데
옆에 옆에 벤치에서 4명의 거한녀들이 담배를 피며 ㅅㅂ ㅅㅂ합니다...
안봐도 뻔하지요.. 절 두고 욕을 하고 있는게 분명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있다가는 진짜 맞을것 같아 담배를 끄고 삼실로 컴백......
기다리던 엘리베이터가 왔고 엘리베이터에 타서는 원하는 층을 눌러 닫히길 기다리는데... 4명의 거한녀들이 쿵쿵거리며 오는게 보입니다
그중 한 거한녀가 엘베문이 닫힐려는걸 보고 그몸에도 뛰자 하며 속도를 더 붙입니다..
전 친절하게 웃으며 닫힘 버튼을 꾸욱 눌렀습니다
진짜 아슬아슬하게 그 4명의 거한녀들이 엘베 입구앞에 왔을때 문은 완전히 닫혔습니다...
엘베에 그 4명의 거한녀들과 함께 있다간..
아까 편점에서 일때문에 분명 맞을것 같은 공포심이 생겼기에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어였습니다
그렇게 4명의 거한녀에게서 벗어난 전 안도의 숨을 쉬고 삼실로 들어와서 제 일을 봅니다...
근데 자꾸 사무실 입구쪽에서 야이개년아.. ㅎㅎㅎㅎ 그걸 왜 해..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뭔가 하고 2중으로 되어 있는 문중 하나를 열어 보니 4명의 거한녀 중 1명이
사무실 앞쪽에서 맞은편 벽에 어깨를 기대고 큰목소리로 통화를 합니다
아 뭐 그러려니 하고 자리에 다시 왔는데 그 통화가 5분 이상 길어지며 크디큰 목소리는 더욱더 커지면서 업무에 집중이 안됩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문을 열고 한소릴 할려고 할때
복도에서 야이 미친O야.. 시끄럽다고..... 하며 큰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곤 그렇게 떠들거면 너그 사무실에 들어가든가 옥상에 가서 떠들어 왜 복도에서 시끄럽게해..
통화를 하던 거한녀는 금새 뭐라고 통화를 하곤 후다닥 하고 사라집니다...
거한녀가 사라지고 나서 나타난 분은...... 8층의 절대자인... 청소아주머니.....
아주머니께서 거한녀가 있던 자릴 마대걸래로 딱으며 뭔 지랄 났다고 복도에서 시끄럽게해.. 하며 일부로 큰소릴 내십니다..
마지막 일침으론.. 또한번만 복도에 침뱉어봐 아주 그냥 주둥아릴 찢어 버릴테니까 하십니다.
거한녀는 통화중에 바닥에 침을 뱉은 모양입니다....
저희층엔 청소하시는 아주머님이 절대자 이십니다.. ㅎㅎㅎㅎㅎㅎ
덕분에 속이다 시원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