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도넛...
제가 먼저 내일 2박스 예약을 했습니다.
1박스는 울 가족이 먹을거고 1박스는 글세요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삼실 직원들이랑 아차 같이 폐자재 줍는 애들이랑 나눠 먹거나 아님...
냉동실에 짱박아 놓을 예정입니다.
우선은 제가 먼저 머거보고 던킨이랑 비교해보고 공구해도 될만한 맛인지를 판단 해보겟습니다
어제까지 줏은 폐자재와 폐지를 팔아보니 2만 8천원 나오네요.....
도넛살 2만원이랑 기름값 8천원하면 얼추 될것 같아요
인터넷 비용은 다시 폐자재 줏어서 땜빵하면 될것 같아요...
이번주에도 폐자재 줏으로 다녀봐야겠아요.....
밥해먹을 쌀이 없어서 도넛을 사다먹어야 하다니.. 에휴......
참 힘드네요....
그래도 도넛으 먹으면서 즐거워할 아이들 얼굴을 생각하며 힘내서 웃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