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서 가는데만 1시간 20분 걸리네요 ㅎㅎㅎㅎㅎ 제길....

1만원 1박스 사러 가기엔 넘 글코...


공동구매 함 할까요..?

인근에 계시는 분이나 아님 제가 가서 사다가 택배 착불로 보내주기..

아 물론 기름값이나 통행료는 기본적으로 부담을 하든 아님 십십일반 모으든 해서요...

한번도 파주 도넛을 먹어본적이 없네요 ㅎㅎㅎㅎ


아들 둘이랑 와이프 님이랑 같이 나눠먹어 보고는 싶은데.. 쩝....

한번 공구 추진해볼까요...?? ㅋㅋㅋㅋ



아 먹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