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다 뻥입니다..
모두 뻥이에요~~~~~~~~~~~~~~~~~~~~~
그저 키보드 워리어가 할짓이 없어서 그저 미친척하고 소설을 쓰는겁니다.......
모두 뻥이에요~~~~~~~~~~~~~~~~~~~~~~~~~~~~~~~~~~~~~~~~~~~~~~~
미친개 마냥 달려들지 마세요 분명 뻥이라 했습니다 뻥이요~~~~~~~~~~~~~~~~~~~~~~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한 왕국에 현데렐라는 여인이 새로 왔어요
새로운 왕궁에 하녀로 들어간 현데렐라는 그림을 그리는 일을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왕궁에서 가을 축제를 한다는거였어요
많은 하인들은 무거운 짐을 들고 축제장을 만들기 위해 움직였고
다른 햐녀들 역시 분주하게 움직였죠
하지만 그중 유독 현델렐라만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보다 못한 하인들중의 오래된 하인 한명이 현데렐라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아름다운 현데렐라 너는 어찌해서 다른 하인하녀들처럼 물건을 옮기지 않는거냐..?
그러자 현데렐라는 여자는 몸이 약해서 이런거 들고 다니면 다친답니다
그 말을 들은 하인은 다른 하녀들은 물건을 옮기는데...
그럼 가벼운거라도 옮기는걸 도와주지 않으렴..??
현데랄라는 얼굴을 붉히며 가려린 여자에게 물건을 들라니요..?그건 안될 말이에요
이말을 끝으로 현데렐라는 하인을 뒤로한체 나무그늘아래에 가서 앉아 쉬었습니다
짐이 다 옮겨지고 각 지방의 영주들과 시중들이 참석을 했고
모두가 함께 웃으며 즐거운 축제를 시작했답니다
한곳에서는 보리를 발효시킨 음료를 마셔 얼굴이 붉게 물든이도 있고
어느곳에서는 곡식을 쪄서 발효시킨뒤 가열하여 증류시킨 음료를 마시며 웃고 떠들다
임금님께서 각 영주님들과 이야기를 한 후 뜻하지 않은 시합이 결정되었습니다
시합 내용은 어른 허리까지 오는 작은 포대를 들고 저 멀리 보이는 라바콘을 돌아오기였습니다
물론 하인과 하녀들은 각각 시합을 하기로 했답니다
시합의 경품은 문화상품권 20만..........
너나 할거없이 하인들과 하녀들은 흥분을 하기시작했습니다
먼저 하인들의 시합이 이루어졌고
지역 영주님의 하인 한명이 시합에 이겨 상품권을 받았답니다
이번에는 하녀들의 차례....
많은 하녀들이 참석은 했는데...
아까 힘들다며 그늘에서 쉬던 현데렐라가 구두마저 벗은체 맨발로 출발선 앞에 서 있는거 였어요
출발 신호와 함께 많은 하녀들은 달리기 시작했고
그중 현데렐라는 제일 앞으로 내달리기 시작했어요
자신의 몸보다는 작은 짐이였지만 하녀들에겐 무거운 포대를
그 무게조차 아랗곳 하지 않은체 등짐을 메고 그 누구보다도 더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1등을 한 현데렐라는 상품권을 챙기곤 다시 나무그늘 아래에 가서 수줍게 앉아서 쉬었답니다
시간이 지나 축제는 끝이나고 영주님들의 하인하녀들과 궁의 하인하녀들이 힘을 합쳐 정리를 하고힜었죠
허나 현데렐라는 정리는 뒷전인체 그저 우편함에서 우편들을 꺼내어 보는것만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번 오래된 하인이 다가가 정리하는것을 도와줄것을 요청했지만
현데렐라는 짐정리하고 옮기는건 하인들이 하는거지 여자들이 하는거 아니잖아요
하며 쏟아 붙이곤 등을돌려 지 갈길을 갔답니다....
남겨진 하인 하녀들은 뭐 저런 그지발싸개 같은....
이라며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지기를 참으며
그저 미친년은 상종하면 안된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