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는.....

신고충이 되어 볼려고 합니다...


택시들의 난폭운전과 급정거 차선물고 주행하기등......

요근래 너무나 시달리다보니... 짜증이 확 나네요....


그저 손님 한명이라도 더 태우고 빨리 이동해서 손님 한면 더 태울려고 하는듯해서 

먹고살자니 저리 위험하게 할수밖에 없구나 하면서 앞서 당했던것도 그저 참고 지냈지만 오늘 결국 제 화를 폭발 시켰습니다


거래처에 일이 있어 부장님모시고 부장님 차로 이동중에(제가 운전했음다) 

안전지대로 주행하던 택시때문에 사고가 날뻔 했네요


부장님과 함께이기에 혼자 욕은 못하고



부장님과 이러 개OOO 저 O같은 C발새O가 하면서 합창을 했고

신호가 걸려 그 택시 옆에 가서 창문 열고 뭐라 지랄 하니 내가 뭐 하면서 어리둥절해 하고 있고.. ㅎㅎㅎㅎ

확 듀겨버리고 싶더군요..


결국 택시기사에게 상품권 보내줄테니 잘 받으라 하고 서로 갈길로 가고 도착해서는 부장님게

부장님 블박 메모리 빼서 달라고 했죠

그러자 부장님 블박에서 메모리를 뺄려고 하시다.... 어라 메모리가 없네 하십니다.....

제가 봐도 메모리가 없네요...ㅜㅡ


어디에 두셨냐고 물으니 지난주에 아들놈이 차 쓰기전까지는 있었다 하시는걸 보니 

큰아드님이 메모리를 꼮 뺏어야 하는 뭔가가 있었던 모양이더군요

결국 다시 32기가 메몰 사서 프로그램 넣고 블박에 끼웠습니다...


생계형이니 이해하자는 더이상 안될것 같습니다...

손가락질을 받아도 저 역시 신고충이라는걸 한번 해볼렵니다.....


그전에 블랙박스 업글좀 해야겠네요 화질 좋은놈으루다가........

근데.... 부장님 아들은 왜 메모리를 빼 갔을까요....?? ㅎㅎㅎㅎ 요거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