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글쓴이 혹은 다수에게 욕먹을걸 알면서도 그런 수준으로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요....

그렇게 해서 욕을 먹고 하면 그... 뭐냐....

막 희열을 느끼고 그럴까요...?

아님 댓글에 댓글로 써져 있는 욕을 보고 분노를 할까요..?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예전에도 분명 몇몇분들은 있었지만 과하다 싶음 자삭하고 사과를 했는데...

요즘은 만연하게 비 정상적으로 댓글을 달고 또 그 댓글에 욕 댓글을 달리는걸 보며 즐기는것 같은데...


이거.. 정신병 아닌가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알바야 무 감정으로 작성을 하는거겠지만...

개인이 그렇게 한다는데....

제 생각에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요.... 쩝...


맛점들 하시고 비오는 불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