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지난 4월4일경 게릴라 나눔을 했었는데....
택배정보를 정확히 주지 않으신 두분을 제외하고는 포장까지 해놓고 지방 출장을 가다보니 여직원에게 맡겼는데..
이 ...... 아 욕나올려고 참고 있네요...
업무가 바뻐서 깜빡하고 보내는걸 잊어 먹었었다고 합니다...ㅜㅡ
글고 오늘 자기 책상을 정리하다 책상아래 작은 상자가 있길레 보니 택배를 부탁했던 박스라는걸 알고는
제게 바로 말을 해주네요
지금도 기다리고 계실 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말슴드리고
혹시라도 지금도 받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무턱대고 보낼수는 없는지라...ㅜㅡ
아 글고
공포비됴님
달려라전봊님....
택배정보 보내주셔야 액상 보낼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 사죄드립니다...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