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알았네요 여성의 날... ㅎㅎㅎㅎㅎ
그럼 남성의 날은요..? 있나요..?
아.. 근로자의 날이 있군요.. ㅎㅎㅎㅎ
남자는 그저 노동만 절라게 하라는건가..?
요즘 여성들이 울부짓는 여성평등이 무어라 보시나요..?
남자와 동등한 처우를 요구하는게 아닌것 같던데....
어느 지역의 여성전용 도서관 과 버스좌석 그리고 주차장, 흡연실, 뭐 기타 등등 수없이 많이 있죠..
뭐 이해 합니다...
본인들은 신체적인 약자이기에 보호 받아야 한다라고 할테니까요...
여성이기에 보호받거나 전용의 특권을 요구하는건.. 평등이 아닙니다..
그저 누리기만을 요구하는거니까요..
평등이란 동등한 혹은 그에 준하는 정신이 있어야 하며 여자니깐 힘들일은 남자가 해야해..
혹은 난 여자라서 임신과 출산을 해야 하니까 돈벌어 오는건 무조건 남자가 해야해...
너랑 데이트를 해주기 위해 화장이며 미용에 투자한 돈이 많으니까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내야해....(이건 아닌가..? ㅎㅎㅎ ^_^)
자아 댓글토론 한번 봅시다 현 대한민국에서 필요한 남녀평등이 필요한 부분을...
오전 토론 주제 국방의 의무...
대한민국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를 지는것은 당연합니다.. 분단국가이며 언제 전쟁이 반발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허나 이 국방의 의무를 남자만이 지고 있습니다.
남녀가 평등할려면 여성 역시 국방의 의무를 가져야 하는겁니다.
대한민국은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국민에 의해 유지되는 나라 입니다.. 그런 나라를 남자들만 지킨다..
그럼 여자는 한국국민이 아닌건가..? 물론 아니죠 여성도 한국국민이 맞죠
하지만 여성은 신체적인 조건이 남자와 다르기에 국대라는 특수한 조직에 맞지 않는다는것도 맞을 겁니다..
그렇다면 굳이 군대라는 조직에 갈게 아니라 사회봉사를 통한 국방의 의무로 대처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죠
예전에 무조건 여자에게 불리하니 군 가산점 없애라고 울고 짓었던 분들이 계셨죠...
무조건 남자들에게 유리한 가산점이라고......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을 한다고..... 맞음다... 하지만........
임신과 출산은 선택입니다..... 의무가 아닌거죠.....
남녀가 사랑을 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기위해 임신과 출산을 하죠..
허나... 출산을 하지 않는 부부도 적지 않습니다(현 시대가 뭐같다보니... ㅜㅡ)
군대는... 선택이 아닌 의무 입니다..
즉 내가 싫다고 안간다고 해도 끌려간다고 표현 해야 하나..? 암튼 끝까지 안가고 버티면 법적인 처벌까지 받죠
뭐 잘난 부모를 둔 사람들은 해외국적을 취득해서 안가거나 온갖 술수를 부려 면제를 받기도 하지만...
거부를 할 경우 법적인 처벌까지 받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책임을 져야 하는 의무인 것입니다.
요즘 2년좀 안되는걸로 아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말로는 상당히 짧게 느껴질수도 있을겁니다
어떤 여성은 2년 넘 짧은거 아니냐는 말까지 할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당사자에게 2년이 과연 짧은 시간일까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일들과 많은 공부를 할수 있을겁니다
당사자인 사람에겐 무척이나 아까운 시간일수도 있다는거죠
무조건 남녀평등이라는 명목만을 내세워 여성우월에 빠져 나라를 말아먹을려고만 하지말고
남녀 평등을 말하기전에 시스템을 바꿔달라고 해야죠... 남녀가 평등하게 대우받을수 있겠금요....
유게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여평등의 최대 걸림돌인 국방의 의무를 어떻게 해야 하는게 남여평등일까요...?
오전엔 국방의 의무로 이바구좀 나누다가
점심먹고 다른 주제로 이바구좀 나누자고요.... ^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날씨가 꾸릿 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웃자고요...
니미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