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한가지 향으로 주구장창 피우다 보니 가습때문에 피우는건지.. 이건 뭔지.. 해서

결국 서랍장에 짱박아 놨던 울티꺼 두개다 꺼내고는 각 각 향을 넣었네요...


왼쪽부터 망고하와이안펀치

가운데가 레몬

오른쪽이 바닐라모카.. ㅎㅎㅎㅎㅎㅎㅎ


달달한거 먹고 싶음 하와이안펀치 냠냠하고요

개운한게 땡길때는 레몬......

크리미한게 땡길때는 바닐라모카로 목을 아주 그냥 야들야들하게 만듭니다 ㅎㅎㅎㅎㅎ


휴.. 자랑질 끝났으니 전 이만 퇴근 합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