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 보겠습니다....
이놈이 겉멋만 들어 전에는 리얼 8에 픽션2를 더했는데
뭔놈의 바람이 들었는지 리얼과 픽션의 경계를 애메모호하게 싸질러 버렸네요..ㅎㅎㅎ
자작이면 자작답게 판타지도 싸질러 보고
리얼이면 리얼답게 노잼으로 싸질러 놓겠습니다.
다만... 일베냐 라는 식으로 사람을 모욕하거나
부모님까지 거들먹 거리면서 비아냥 거리는건.... 참지 않을랍니다...
뭐 앞서 벌어진 일은 벌어진거니 그냥 넘어 가겠지만....
차후 일베냐 라는 식보다 내 가족 내 부모님을 거들먹 거림서 욕을보인다면...
참지 않을겁니다..
법적으로 안된다면 그 외에 방법을 써서라도 그에 맞는 사과와 O징을 반듯히 할랍니다...
사람에겐 건드려서는 안되는 부분이 있는겁니다...
아오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ㅜㅡ 죄송함다 아직 흥분이 안가라 앉아서.. ㅎㅎㅎ 죄송 ㅡㅜ
암튼....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잼나고 야하며 걸진... 많은 썰들로 형님들을 낚아 보겠습니다...
김딸칠님의 유혹에 잠시나마 흔들린 제가 참 못난네요....
어쩌다 내 멘탈이 이리 약해졌는지.. ㅎㅎㅎㅎㅎㅎㅎㅎ
글고..... 나를 욕하는건 뭐라 안해....
하지만 내 가족과 내 부모님을 도마위에 올리는 순간.... 뭐 상상에 맡기겠어요 ㅎㅎㅎㅎ
난 인자하니까.. ㅅㅂ...
에휴......
그냥 봅 접어 버리까..? 이게 무라고.. 에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