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읽은 분들이 알아서들 생각하세요.. ㅎㅎㅎㅎㅎ


제 친구.. 진짜로 생고기집 하고 있굽셔.. ㅎㅎㅎㅎ

매출도 바짝 올라간 상태라 저도 기분이 좋구요 

그놈 여친..... 뭐.... 있었겠죠 뭐.. ㅎㅎㅎ

지금 어디가서 밑 벌리고 누굴 꼬시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_^


매일 왔었다라는건 전 모르지만 친구는 매일 오는게 고민이였고..

고깃값도 만만치 않았던것도.. 친구에겐 당근 부담이욨던거고....


주작이면 어떻고 자작이면 어떻고 조작이면 어떻습니까..?

제가 .. 님들 등쳐서 돈빼먹던가요..?


걍 읽고 웃고 같이 분노하고 속 시원하면 된거지....

글고 솔직히 글쓰다보면 살도좀 붙고.. 말야... 응..

내가 .. 으잉.. 너그.. 으잉..... 으잉..... 뭘 붙여야 하나 ㅎㅎㅎㅎ

암튼... ㅋㅋㅋㅋㅋ


우린 이리 지내요... 서로 아파하고 같이 웃고 또 힘들어 하고...

한 선배 누나에게 같이 따이고..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