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알아주길 바랬던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허무하네요...

누군가를 붙잡고 하소연을 하고도 싶지만 내 잘난맛에 했던거고 

후회는 안한다 하며 진흙탕 싸움도 마다하지 않았는데..

단 한마디에 힘이 빠지네요....


정말... 그래야만 했던건지.....

그렇게만 생각 해야 했던건지....

참으로 씁쓸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고....


너무나 지치고 힘듭니다...

그냥 떠날랍니다..
























































이번주 금욜 저녁에 춘천 지촌리로 야간빙어낚시 떠납니다... ~~~~~~~~~~~~~~~~~~~~~~~~~~~~~~~~~~~~

함께 하실 형님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