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 아들렘 내년에 6세(만4세)가 되어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추첨에 다녀왔습니다...


후기....

그닥 기대하지 마시고


1명 뽑는데 27명 접수.........

27:1의 경쟁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달나라 탐사에 200억 쓰지 말고...

여가부 폐지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돈 유아 복지로 돌리면 안되나...?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인데...

에휴...


그래도 난 27:1의 경쟁율이였지만...

6세 방과 후 특활은 85:1의 경쟁율을 보이더군.....


참석했던 초등학교 교장이 말하길.... 정말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병설 유치원 증설과 증원을 요청했지만...... 승인 안되어 이런 말도 안되는 추첨을 하게 되서

정말 고개 숙여 부모님들에게 사죄 드린다고....


휴..... 방산비리에 들어간 돈... 4대강에 들어간 돈.. 여가부가 계속 까먹는 돈.. 죄다 환수 하고

곧 달나라 가볼거라고 버릴돈....


영유아 복지에 쓰면 하늘이 두쪽이 나는지.. 에휴...


암튼........ 입맛이 씁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