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지은이 : ㅅㅂ 묻지마.... 묻히는 수가 있어......



추천때리면 보여준다던 원본은 아무 소식이 없고

기다려보고 또 기다려봐도 유게에서 성게로 아무소리 없이 도망쳐버렸네....


어린마음에 추천을 때려박고 부품 가슴을 안고 기다리는 이내마음 아실지...

혹여나 쪽지로 토렌토 주소를 주지 않았을까 하며 떨리는 손으로 쪽지를 확인해봐도 니미뿡이고


원본을 준다는 말에 눈이 멀어 작성자가 누군인지도 모른체 추천을 때려 박은 내가 잘못이거늘....

작성자가 대통령이였다는것을 나중에 알고 이내 원통하다 외쳐도 아무도 듣지를 않네......


대통령이란 작자가 읊은 말은 죄 니기미 뿡인것을 왜 잊고 있었는지.....

애꿋은 모니터만 나무라며 한줄기 눈물만 흘린다......


에라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까쳐먹을 이 계산기 같은 십자수야..

평생 그렇게 십전대보탕만 끓여다가 마누라랑 눈맞은 옆집 놈팽이에게 갔다 줘라...... 에라이 니기미 뿡이다... 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