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가 그렇게 잘 해드렸는데....
진짜 혼자 보기도 아까운거 그렇게 보여드리고
좌표 드리고
밤낮을 안가리고 신규작품 찾아서 알려드리고 또 설명도 그렇게 드렸는데....
어떻게 내게..... 어떻게.... 내게..... 이럴수 있는 겁니까...
방금전 울 부장님과 대표님 므흣동 신작 나왔다고 이야기 하시던거 제게 딱 걸림.....
나만 빼고... 두분이서만 공유하다니...
그간 내가 공유해준 작품이 몇갠데....
신작 나오면 바로 바로 알려주고 공유 해줬는데...
어떻게 나만 빼고...............
이럴순 없어....
삐뚤어 질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