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물어보네요....


형님들 꿈은 뭔가요..?

마냥 직장에 다님서 월급에 목을 메고

아님 쎄가 빠지게 장사해서 돈버는거.....


사실 이게 우리가 꿈 꿔오던 꿈은 아니겠지요

전 건설관련 일을 하고 있지만 제꿈은 이게 아닙니다..


제 꿈은 작은 공방을 하나 차려놓고 그냥 있는 손재주로 이것 저것 만들어서

실 생활이나 아님 취미(낚시등)에 유용하게 쓰일 물건들을 만들어서 나누어주는게 제 꿈입니다..

그리고 작은 텃밭 하나 가지는게 꿈이라면 꿈이죠...


하지만 이 모든걸 이룰려면... 돈이 문제죠...

공방을 한다면... 당근 밥 굶기가 생활일거고


작은 텃밭을 가지려면 서울에선 꿈도 못 꿀거고

시골에서 가야 전세로 땅을 임대해서 소소하게 일궈가는게 현실일겁니다...


햐... 이번주부터 로또 사야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