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과장, 오대리, 숙 주임이 제게 가져온 자료 가지고 거래처 기다리고 있습니다..
밥이요...
그딴건 나중에 먹어도 됩니다
상승한 분노게이지 소실될까봐 밥도 안먹고 기다리면서 봅을 보는데.........
상승했던 분노게이지가 슬슬 낮아 지고 있네요... 쩝....
봅은 역시 사랑이였나봅니다.. ㅎㅎㅎㅎ 제길....
신규 현장이 아닌 올 6월부터 공사를 진행하는 소규모 현장 입니다
그간 신경을 안썻더니만.. 현장이 아주 그냥 개판이 되고 있었네요..
오퍼작업은 총 7건.....
작업 지시서나 계약변경건도 없이 막무가내로 진행...
데마찌난 일수가 38일...
작업취소건(대기건) 4건
자재반입 취소건 4건(작업 취소건와 비례합니다)
연희과장에게 금액으로 적용해보라고 했더니 손실액이 약 4천 8백만원.....
4억 짜리 현장에서 10% 넘게 손실이 생기는데 말이나 되는건지......
암튼... 자료 가지고 거래처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