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달 이상의 자작소설이 끝났내요..
다음주부터는 거래처 사무실로 복귀하기에 오늘 마침 금요일이겠다 회식하자 했습니다...
그간 우리 연희과장 고생했고 오대리 역시 개고생했고
결국 둘중 하나는 당당한 사회인으로 탈 바꿈 시켰지만
아쉽게도 한명은.... 그냥 한마리로 남겨놨네요..
거래처 사장님과 부장님께서는 낙오된 한마리는 바로 자를거라 하시던데....
에휴 조금만 의욕을 가지고 배웠다면.... 그래도 한사람의 몫을 할수 있을텐데...
그저 쳐먹는거와 연애질에 눈이 멀어 도통 배울 생각이 없으니... 쩝...
뭐 자기 인생 자기가 알아서 하겠죠.....
그간 손가락이 근질거려도 참고 또 참으며 나중에 꼭 책한권으로 탈고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인내하며
참고 참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시간이 된다면 다음주 월요일부터 그간의 있었던 픽션이 추가된 자작소설 풀어보겠습니다..
혹여나 그간 기다리신 형님들 계셨다면 정말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참고로 "뭐지" 하시는 분들은 제 닉넴으로 검색하시면 되세요....
의도하지 않은 청탁이라는 글부터 보시면 되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글고 이미 아시는 분들은..... 조만간에 연재될 자작소설을 이어 보시면 됩니다..
불금입니다...
오늘 전 울 팀원들과 떠나보내는 직장인 한명과 그저 밥만 축내는 여생물 한마리를 데릴고 회식할겁니다...
메뉴는....... 1차는 삽겹살... 2차는 치맥.... 3차는 ...... 모르겠습니다...
팀원들이 달리자 하면 달리는거죠 ㅎㅎㅎㅎㅎ
다시한번 그간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늦어진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