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어제 많이 달리지도 않았는데 숙취가 이리 오래가다니 정말 오래간만 인듯 하네요... ㅋㅋㅋ

요 몇일동안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간 기능이 제 역활을 못한건지...

암튼 사무실에서도 절 건드리지 않고 휴게실에서 끙끙 거림서 너부러져 있는절 대표님이 보시곤 사무실 사람들에게

O과장 깨우지 말고 걍 두라고 하셨다네요

요 글래 열정을 다해 하얀게 불태운것 같다고.. ㅎㅎㅎㅎ

역시 우리 대표님 짱입니다.. ㅋㅋㅋ


커피 한잔을 진하게 타서 제 자리에 앉자 마자 울 연희 과장이 견디셔와 우루루 한알 주네요... ㅎㅎ 고맙구로..ㅜㅡ

건내준 숙취해소약 보는 앞에서 원샷원킬로 처리해 버리고 씨익 웃으니 어제처럼 폭주(과음) 하지 말라고 부탁을 하네요

전 네네 알겠습니다 하고 장난으로 받아 넘기고 우리 오대리 슬쩍보니 피골이 상접한 몰골입니다 ㅋㅋㅋㅋ

어제 제 페이스에 말려 같이 달렸으니 ㅋㅋㅋㅋ


손님 한명은 열씸히 데이타를 입력해보고 여희과장이 알려준 함수를 이용해서 현황을 대입해보고 있고

또 다른 손님 한분은 수기로 8월간에 있었던 인력 현황등을 작성하고 있고 뭐 여느 다른팀과 비슷한 상황이네요...


대가리가 술에 취해서 못 일어나고 있었는데 우리 연희과장이

오전에 있었던 원도급사에서 요청한 보건안전교육 일정짜서 보내주고 협력사 측에도 교육일정 요청해서 처리해 놨네요

에휴,...우리 연희과장 없었으면.... 젓될뻔 했네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