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회식의 신세계를 열고는 아직도 술이 안깨네요...ㅜㅡ
일이 있어서 울 직원들이랑 손님 한명 있어서 소고기 먹을려다가
대패삽겹살을 먹었는데
ㅎㅎㅎㅎㅎㅎ 신세계를 경험 했습니다... ㅋ
대패삼겹살을 처음 접했던 손님은 대패삼겹살 구우면 첨에 나오는 기름때문에 인상을 쓰다가
다 구워진 한점 먹고는 흡입시전 ㅋㅋㅋ 새로운 세상과 만났것 같더군요 ㅋㅋ
또 대패삼겹살 기름과 김치가 만나 볶아지니 이또한 신세계를 접한듯...
남자직원 세명에 여자 네명이 먹은양이....
대패삼겹살 32인분, 공깃밥 5개... 소주 11병.....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저 혼자서도 대패삼겹살 4인분은 먹습니다
아시겠지만 양이 얼마 없죠 ㅋㅋㅋㅋ
그래도 그렇지 이건.... 그래도 맛나게 먹어줘서 뭐 기분은 괜찮네요....
햐.... 아직도 술이 안깹니다..
울 과장이 저보도 휴게실에서 쉬다 오라고 난리네요 아직도 술냄새 난다고.......
그 옆에선 피튀기는 전쟁을 하고 있고요 아니 전쟁이 아닌 일방적인 살육전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ㅎㅎㅎㅎㅎ
전 이만 쉬러 갑니다 쓩.....
술이 안깨효~~~~~~~~~~~~~~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