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도착후 샤워를 하는도중에 전화가 왔네요
일단 마저씻고 부재중을보니 여직원1
뭐지 내일 안온다는 이야길 할려고 했나 하면서 통화를 눌렀습니다
약간은 상기된 목소리 술을 마셨나 했는데아니더군요
혹시 술마신거라면 내일 이야기 하자 하니까
술마신게 아니라 걷기운동중 이라네요 ㅎㅎ
전화한 이유를 물어보니 내일 노트북을 가지고 출근해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말로만 들으니 잘 모르겠다고 설명듣고 해보면 이해가 빠를것 같다고
전 흥쾌히 그러라고 했습니다
해보겠다는데 누가 못하게 합니까
마지막으로 늦은시간에 전화드려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네요
이거
둘중 하나는 건질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전이만 하루만에 보는 울 막내 안아주고 재울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의도치 않은 청탁 진행중19 (뜻밖인데. . .)
(23)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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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초보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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