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슴드리지만 이번일은 여직원을 괴롭히기 위함이 아닌
거래처 사장님과 상무님의 요청으로 생물에서 여자로 여자에서 회사에 기여할수 있는 직장인으로 꺠어날수 있게
도움을 주는것입니다...
혹여 갑의 횡포라고 오해하실까바 미리 말슴 드립니다...
좀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요청한 자료 들고 사무실에서 출발한다....
이동시간은 약 1시간10분 그전에 기선제압을 위한 전투 준비를 합니다
부장님과 실장님게 양해를 구하고 저희팀에 파티션을 높여서 다시 칩니다
직원 몇명에게 말해서 창고에 있는 제 모니터 두개와 부장님과 저만의 야동전용 노트북을 꺼냅니다
노트북에도 모니터를 연결하고 제 PC에도 모니터를 추가로 설치 합니다
제 자리와 O대리자리엔 증권사에서나 볼수 있음직한 모니터 2개씩을 설치한 PC두대가 좌우로 펼쳐져 있습니다
또한 옆에는 물가정보와자료 등의 책을 쌓아 놓습니다
그옆에는 거래가격과 적산자료를 펼쳐 놓습니다
O대리를 제외한 다른 직원들은 그냥 업무를 진행하되 일절 말한마디 안하도록 지시해놓습니다.
사실 저희는 이런 저런 농담도 해가면서 일을 합니다만 일주일동안만 참으라도 부탁을 합니다...
생물에서 여성으로 여성에서 직장인으로 거듭 태어나게 할 사람둘이 오고 있다고 양해를 구해봅니다
또한 오늘 있을 팀회식도 일단은 보류해 놨습니다
오자마자 술을 마실수는 없으니까요
또한 구석진곳에 위찬한 팀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형광등 두어개씩 빼놓고 어둑침침하고 살벌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제곧 ...... 전투가 시작될겁니다....
오자마자 O대리와 한명식 맨투맨으로 보고받은 현황 정밀분석 해버리고
보내준 온갖자료들을 한방에 쓸데없는 자료로 만들어 버려서 멘탈을 주저 앉혀놓고 다시 재 업로딩 해줄겁니다....
저 오늘 이빨 꽉 깨물었습니다.......
그 여직원들이 옆에 있으면 소식 못 전합니다 그때부턴 아마도 폰으로 소식 전해드릴것 같은데.....
앞서서 오타 양해 부탁 드립니다..ㅜㅡ
폰은 아직도 손에 안익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