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상무님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여직원 두명....... 멘붕상태라고 합니다
1차로 차장님게 무슨일로 인해 공문이 왔는지로 들들 볶이다가 시공팀 과장님이 제가 해준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달
여직원 둘이 했다는 철야는 없었으며 오늘 아침 06시에 자료를 보내주기로 했는데 그마저도 안보내줘서
발주처회사의 과장과 대리 두명 빙다리핫바지 되어 버렸다는 내용을 듣자마자 분노게이지 가속도록 치솟고
사장님과 상무님 출근 하셔서 초토화되고 있는 사무실 한번 휘익 둘러보고 무슨일이냐 물어보시고
(이미 알고 있음서 깍쟁이)
본인들께서 저희회사에 가서 사정해보겠다고 하셨고 그 여직원 두명에게 다녀와서 보자 라고 으름장을 놨답니다
그리고 본인들께서 다녀오실때까지 회의실에서 본인들이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보라 하시고
다시금 회의실에 차장님과 면답을 하라 하셨답니다
이와중에 거래처 차장님 버럭 하시면서 뭘 반성시킵니까 그냥 자리를 빼버리죠 사장님....
지금 O과장 더이상은 안참는다고 연락 왔었습니다 ......
하면서 고래고래 소릴 질렀다는군요 ㅎㅎㅎㅎㅎ
O과장은 접니다...ㅡㅜ
말슴을 안드렸지만 거래처 차장님 남자답고 화끈하고 욱하면서도 호탕한 사람입니다
여자, 남자.... 성별 안가립니다...ㅋㅋㅋㅋ
거래처 사장님은 현재 저희 대표님과 차한잔 하시면서 골프이야기 하고 계시고요
전 방금전까지 상무님과 앞으로의 이야기를 하다 원도급처에서 연락이 와서 잠깐 자리에 앉아다가 소식 전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스킬 시전할겁니다
현실소환스킬.....
그 여직원둘...... 저희 회사로 출근 시킬겁니다
저희 회산느 말이 9시 출근이지 대부분 7시 30분이면 다 출근합니다
퇴근역시 말이 6시지 보통 9~10시에 합니다 보통의 여직원들도 그렇게 합니다
본인이 맡은일 안끝나면 죽었다 꺠어나도 마무리 짓고 퇴근 합니다.....
참고로
전...... 6시에 출근해서 12시에 퇴근 해도 괜찮거든요
회사에 나와서 집에가는데 5분이면 되니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