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이 급박하게 되었습니다
말슴드리기전 먼저 말슴드릴 말은 현재 제가 개념탑재 프로젝트를 진행한는건
거래처 여직원 두명을 괴롭히기 위함이 아닌 거래처 사장님과 상무님 부탁으로 업무를 가르치고 있는겁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제 성격이 워낙에 지랄 맞다 보니 직접 겪어 봐야 머리에 남는다는게 지론 입니다
하오니 갑질의 횡포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여직원 두명은 사모님의 조카들로 안하무인에 회사를 말아먹기 딱 좋은 마인드로 근무를 하고 있었다는걸 말슴 드립니다
10시 25분쯤 거래처로 전활 걸었습니다.
기성 담당자가 아닌 경리과장님을 바꿔달라고 했죠(이분은 이 희극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경리과장님 전화를 받자마자 공문이야기를 하십니다
관련 공문을 받았다 뭔가 오해가 있다면 직접 만나서 풀고 싶다....
우리 직원들이 업무 협조가 잘 안된다면 자신이 직접 그 업무를 진행할테니 직접 자기에게 말을 해줬으면 한다..
전 과장님 상무님이나 대표님 출근하셨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경리과장님은 자신과 풀었으면 했지만 제가 딱 잘라서 윗분을 찾으니 더이상 자신이 해결할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것을
아셨는지 아직 출근전이라고 말슴하시더군요
전 그럼 과장님 자세한 내용은 상무님께 물어봐주셨으면 하고요 시공팀 과장님좀 부탁 드립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수신대기 음이 들리고 바로 시공팀 과장님이 전화 받더군요
전 옆에 그 여직원들 있냐고 물었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없다고 하더군요
어디 갔냐고 물으니 차장님이 호출해서 불려갔다고 하시네요 ㅎㅎㅎㅎㅎ
왜 불려갔냐 물으니 오늘 아침에 출근하고 팩스로 도착한 공문을 보곤 사무실 완전 뒤집어 졌고
결국 그 여직원들 9시에 출근하자마자 불려갔답니다
여직원분들이 왜 8시가 아닌 9시에 출근을 하냐고 물으니 어제 철야작업 했다고 하더랍니다..
철야..? 웬철야....? 전 철야는 아무도 안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그 직원분들 어제 자정전에 업무 마감했다고 말했습니다
과장님은 그러냐고 자기가 차장님께 지금당장 말슴 드리고 온다기에 성급하게 가지 마시고 주된 내용을 설명해줬습니다.
철야작업은 없었고 자정 전에 업무 마감 해줬고 06시까지 자료 넘겨 주기로 했는데 자료가 도착하지 않았다
그로 인해 우리 회사가 업무를 진행 못했다 고로 철야한 두명은 빙다리핫바지가 되어 버렸다
이말을 들은 과장님 바로 차장님께 말슴드려도 되냐고 물으시기에 말슴드리라고 알려드린거라고 했죠
곧 전화 주신다고 하시곤 전화를 끊고 한참 철야를 해서 9시에 출근했다는 여직원들이 깨지고 있는 회의실로 간듯 합니다.
차장님께 공문이 발송된 원인을 알려드리기 위해서요
했다는 철야는 없었고 06시까지 보내주기로 한 자료는 펑 되었다고...............
좀있다 상무님이나 과장님에게 전화 오면 사무실 상황좀 여쩌보고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