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인지 아닌지는 과학적인 증거 자료는 없습니다

그냥 저냥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니까요


스마폰을 약 2년정도 쓰시면 가끔 배터리의 광탈 또는 1분도 안썼는데 10~20%씩 뭉텅뭍어 도망가는 현장을 겪으셨을겁니다

저역시 노트2를 쓰면서 그리 당했으니까요...ㅜㅡ


그때 아는 분께서 말슴해주신 방법으로 써보니......

광탈 증상 없어지고 처음보다는 못하지만 약 80~90%정도는 복구가 된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방버은 이렇습니다

예비 배터리든 장착되어 있는 배터리든 일단 배터리를 휴지에 5~6회정도 둘둘 말아서 지퍼백에 담습니다

지퍼백에 담긴 배터리를 냉동실에 넣어 놓고 약 12시간을 잊어 먹고 지냅니다

12시간이 지나면 배터리를 꺼내서 배터리를 말립니다

이때 드라이기로 말리면 더 좋습니다

단 뜨거운 바람이 아닌 찬바람으로 해서 약 10~20분간 충분히 말려줍니다

배터리가 충분히 건조 되었다면 스맛폰혹은 충전케이스에 장착을 해서 켜지않은 상태에서 충전을 합니다.

이때 광속충전기를 이용하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완충이 다된 상태에서 스맛포의 전원을 켜거나 충전케이스에서 꺼내서 폰에 장착후 전원을 켜 보세요.....








농담이고요... ^^ 형님들 돌은 던지지 말자고요 걍 웃자고 한번 던진 말이니까요...

진짜 배터리 수명이 다시 돌아온듯 하면서 전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S2도 그렇게 해서 지금 MP3로 사용중입니다.... ^^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