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없을때 배고플때 축구하던 사람들이고

 

한국축구계의 비리도 많이 알것이고.. 잘못된 관행 이런것들 다 겪은 사람들인데..

 

그런사람들이 다시 그런 비리와 관행을 이어가려고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98프랑스 월드컵때 차범근감독 완전 죽일놈 만들어 놓은 축협...

 

뛰어난 선수이고 감독인데... 히딩크한테 처발렸다고 그냥 완전 묻어버리고...

 

그뒤로도 선수들 참 억울한게 많았을건데...

 

자기들이 위로 올라와서 2002년 월드컵의 영광을 재현하고 싶어했을꺼 같은데...

 

왜들 그럴까요...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좀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