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 서울 히어로즈, SK 와이번스에서 활동했던 전준호 선수(1975년생)입니다. 2011년을 끝으로 은퇴한 이후에는 부천고 야구팀의 코치로 활동했고요. 폐암으로 투병하다 병세가 악화되어 지난 1월 1일에 사망했습니다(향년 50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대 왕조 이끌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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