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쯤이던가요.....두산이 어려운 시절이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들에게도 명퇴신청을 받기도 했죠

그와중에 임원들 자제는 명퇴대신 두산내에서도 좋은 자리로 옮겨 말들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꽤 자리도 잡고 승진도 했겠네요

그때 밀려난 일반 신입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요즘 두산이 잘 나가니까 단장이 낭만야구를 한다면서 현수도 데려오고

100억설의 박찬호건도 참전하겠답니다. 

참 씁쓸합니다. 

그들에게는 낭만이 그리 쉬운데 말이죠

우리들에게는 낭만이란게 참 쉽지 않은것 같아서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