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7세 노감독이 KBO 젊은타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미지 휴대전화 25.09.23 11:47 추천 0 조회 274 오차장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추천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