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석에서 응원중인데 앞자리 40대로 (추정)되는 부부가 1회부터 하라는 응원은 안하고 자두만 먹어대더라


그래서 나도 어쩌다보니까 홀려서 1회부터 먹고싶었는데 하나만 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내 닭강정이랑 맞교환 하실래요 할수도 없어서 포기했는데


5회때 화장실 다녀오더라 그래서 내가 친구랑 몰래 하나씩 훔처먹고 개맛있어서 놀라서 하나 더 훔처 먹었는데 돌아와서 360도 헤드뱅이 하면서 주위 살피더라


최대한 모른척하고 경기 끝났는데 며칠 전 자두가 계속 생각나는데 어떡함 이 글 보신다면 자두 산 곳 알려주셈 그리고 그외 야붕이들아 맛있는 자두 살만한 곳 추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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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연락주시면 변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