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 V12 트윈터보 852마력, 수동변속기 탑재
공차중량이 무려 1280kg ㄷㄷ
신차 발표회에 오케스트라라니...
과연 범상치 않네요
예술성을 추구하는 파가니의 철학이 드러난 부분
디자인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듯 한데 저는 전작인 와이라가 더 멋지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이 차도 존다와 와이라를 적절히 섞은 것 같아서 좋아보이네요
역시 파가니답게 세부 디테일은 예술이구요






















6.0 V12 트윈터보 852마력, 수동변속기 탑재
공차중량이 무려 1280kg ㄷㄷ
신차 발표회에 오케스트라라니...
과연 범상치 않네요
예술성을 추구하는 파가니의 철학이 드러난 부분
디자인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듯 한데 저는 전작인 와이라가 더 멋지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이 차도 존다와 와이라를 적절히 섞은 것 같아서 좋아보이네요
역시 파가니답게 세부 디테일은 예술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