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에서 진짜 오래간만에 본 추억의 4호선 지하철입니다.
비록 바퀴는 사라지고 없지만 정말 반가운 전철이죠. 바퀴
만 있으면 좋았을텐데 다소 아쉽습니다. 이제는 저렇게 전
시 및 소품용이나 사진으로밖에 볼수없는 지하철입니다.
저 지하철도 퇴역한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그러지 않
아도 이제 나온지도 벌써 41년된 열차입니다. 오래간만에
봤지만 열차가 대단히 낯설어 보였죠. 그러지 않아도 요즘은
신형차량들만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파주에서 진짜 오래간만에 본 추억의 4호선 지하철입니다.
비록 바퀴는 사라지고 없지만 정말 반가운 전철이죠. 바퀴
만 있으면 좋았을텐데 다소 아쉽습니다. 이제는 저렇게 전
시 및 소품용이나 사진으로밖에 볼수없는 지하철입니다.
저 지하철도 퇴역한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그러지 않
아도 이제 나온지도 벌써 41년된 열차입니다. 오래간만에
봤지만 열차가 대단히 낯설어 보였죠. 그러지 않아도 요즘은
신형차량들만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