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느끼지만 항공 세상은 신분제 사회 같아요

빠른 수속 후 라운지에서

술 먹방과

특식도 챙기고

줄 서서

생애 6번째 왼쪽으로 입장하면

제 자리가 보입니다



행복의 순간이죠


편안함을 즐기다 보면

안주도 나오고


애피타이저에


메인디쉬 양갈비에

디저트 챙기고

영화나 봅니다

3점식 벨트와

가죽시트는

비행기에서 처음이었죠

환승지 라운지에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샤워장 웨이팅이 45분이었죠

술과 샤워 모두 해결하고

현지에 맞춰 옷도 갈아입고

올라갑니다

또 다른 신세계 380 비즈니스죠

380에 1-2-1 좌석은

공간이 남아도는것 같죠

대신 1자로는 누울 수 없고 저렇게 비스듬히 눕습니다
스위트 승객만이 넓은 발 공간을 가질 수 있...

랍스터 맛 좋습니다

이륙 전 쓴 신고서 들고

승무원이 세팅해준 침대(?)에서

자다 보면 도착이죠
귀국편은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