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선을 출입하는 열차가 분기부를 지나갈 때, 특수한 레일을 덧씌우는 장치 말이죠. 열차가 분기부를 지나갈 때만 레일을 덧씌우기 때문에, 본선은 끊어져 있지 않고 하나로 연결돼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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