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생각도 안하고
하이텔 시절부터 전화번호 넣고 인터넷을 하기 시작한 후
천리안,야후,라이코스, 드림위즈 등 망하기 시작할때 나타나는 현상이 독재
의견의 다양성이 없고 편중되어 대중의 인기가 떨어지면서 홍보와 광고가 사라지고 범죄단체만 남더군
R회사는 한국 떠나기전 월급도 못주었어
그때 게시판담당자와 친분이 있어 전화로 직접 들었지,
S회사는 마케팅부서와 협력이 있어 방문했을때 구내식당에서밥도 먹고 직원복지도 탄탄했는데 어느날 팔려가더군
아무리 탄탄하고 커뮤가 형성되어 있었도 유저가 떠나면 깡통인고 딱 2년 3년 버티다 무너진다고
수십년을 보고 또 봤는데 그게 법칙인데 왜 다들 같은 전철을 밟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