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월2일 오전 오전 9시29분쯤 신공항 예정 부지인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계획 설명을 들은 후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흉기를 든 김진성으로부터 목 부분을 공격당했다.
2024년 1월1일 봉하마을에서 가격연습

2024년 1월2일
가해자는 '내가 이재명' 이라는 글귀가 적힌 파란 종이 왕관을 쓰고 사인을 요청하는 척하며 지지자로 위장하여 접근해 흉기로 목을 공격했다.

(경찰청의 발표)
부산에서 습격 당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시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 끝에 2㎝가량 목을 찔려 자칫 더욱 심각한 상황에 처할 뻔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24년01월 10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 부산 강서구 대항전망대를 방문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김모(66·남)씨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목을 찔렸다.
경찰이 발표한 이 대표의 공식적인 상흔은 '1.4㎝ 자상'으로, 김씨가 예리하게 개조한 흉기 끝에 급소인 목을 2㎝가량 찔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피부에서 2㎝가량 떨어진 '내경정맥'도 9㎜에 달하는 손상이 발생했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흉기는 이 대표가 입고 있던 와이셔츠 깃을 뚫고 피부에 닿았다. 경찰은 만약 깃을 통과하지 않았더라면 훨씬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당시 이재명 대표가 입고 있었던 와이셔츠에 다량의 혈흔이 묻어 있었고, 셔츠 깃에 관통 흔적이 확인됐다"며 "흉기가 깃을 통하지 않고 바로 피부로 들어갔으면 심각한 결과 발생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계획범죄)
김진성은
2023년 6월 이후 6차례 정도에 걸쳐 이 대표 일정을 사전에 파악하고 행사 현장을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12월 13일 이 대표가 참석한 민주당 부산지역 전세사기 피해자 간담회 현장에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24년1월 8일 부산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천안 아산역에서 KTX를 탄 김씨는 오전 10시40분쯤 부산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택시를 타고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로 향했다. 이후 양산시 평산마을로 이동할 땐 승용차를 얻어 탔다.
[경찰 "이재명 급습범 봉하마을·평산마을서도 흉기 소지" 2024-01-08 박채오 기자]
1.흉기
Gerber Legendary Blades, Inc


개조 후 양날 劍


2.아산역에서 유심카드 숨김

(대항전망대 암살미수 사건의 극박한 상황)
1.사건 당일 착용한 와이셔츠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피습 당시 입고 있던 피 묻은 와이셔츠를 경남 진주의 의료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사건 수사 초기 이 대표를 습격한 김모 씨(67)의 흉기가 이 대표에게 어떻게 피해를 줬는지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이 대표 와이셔츠는 지난 4일 진주에 있는 의료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이 현장에 갔을 때 와이셔츠가 쓰레기봉투 안에 담겨 폐기되기 직전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이 와이셔츠를 증거물로 가져가려고 하자, 환경부에서 의료용 쓰레기는 감염 등의 우려가 있어 함부로 가져가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에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온몸을 감싸는 방진복을 입은 뒤 와이셔츠를 수거했다.
[정정] 경찰은 부산대병원에서 탐문조사를 제대로 못해 와이셔츠와 속옷이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어 의료폐기물업체로 이송된 것을 몰랐다.
사건 다음날 부산대병원과 의료폐기물업체,환경부로 김지호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관) 씨가 전화하여 와이셔츠와 속옷 증거물이 의료폐기물업체로 이송된것을 확인했다.
김지호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관) 씨는 이 사실을 확인 후 경남 진주의 의료폐기물처리업체에 전화로 테러사건의 증거물임을 알리고 폐기를 중단시켰다.
이후 직접 수거하여 경찰에 전달할려고 하였지만 법률상 밀봉된 의료폐기물은 개봉할 수 없다는 환경부의 답변을 듣고 수사 경찰에 의료폐기물업체 전화 번호등을 알렸다.
경찰은 폐기물업체에서 증거물을 수거했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지호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관)씨는 와이셔츠를 관통한 칼날의 흔적을 확인하려 했지만 피해자 가족이 아니라고 거절 당했다고 한다.
출처
www.donga.com="" news="" society="" article="" all="" 20240112="" 123019071="" 2"="" target="_blank">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112/123019071/2
김지호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관)
녹취 첨부
https://www.facebook.com/100002957701048/posts/pfbid07PqXoXQEZTo7ey9AQ5KfHZAFSP2r94chtZDs4yCxFTZw1XR473ajguTKaJjFmrpol/?app=fbl
2.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 현장 사진 공개
이재명 당대표가 쓰러지자 그를 수행한 당직자들과 류삼영 전 총경 ,부산지역 지지자들이 이 대표를 에워싼 채 지혈을 했다.
류삼영 전 총경은 김진성을 경찰들과 함께 제압하기도 했다.




[사건일지]
서영교·박찬대 등 동행한 민주당 의원 여러명이 휴대전화로 119에 신고를 했다.
10시40분쯤 구급장비를 갖춘 경형 산불 진압차량이 도착해 응급조치를 했다.
구급대원들이 상처 부위를 확인해보니, 이 대표는 왼쪽 목 부위에 1.5㎝가량 자상이 있었고, 어느 정도 지혈이 된 상태에서 의식이 있었다고 한다.
10시49분쯤에는 사건 현장에서 21㎞ 떨어진 강서소방서 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가 도착했다.
구급차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는 데 걸린 시간은 22분.
사건이 발생한 가덕도엔 구급 활동을 할 안전센터가 아예 없었고, 가장 가까운 녹산, 신호안전센터는 마침 구급차가 모두 출동중었다.
이 때문에 21km 떨어진 곳에서 구급차가 출동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측은 가덕도에는 소방안전센터가 없어 출동할 119구급대가 없었고, 인근의 다른 안전센터 등에서도 119구급차들도 모두 출동한 상황이어서 그나마 20여분 떨어진 안전센터에서 출동시킨 것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출처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861077
▲구급차 편으로 14㎞ 떨어진 강서구 명지동 신호 축구장에 도착해 곧바로 헬기를 타고 11시13분쯤 16㎞ 떨어진 부산 서구 아미동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13층 옥상 헬기장에 내려 1층 응급실로 옮겨졌다.
▲ 오전 11시15분경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와 검사를 받았다.
*119헬기로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 도착해 CT촬영 등을 진행
*권역외상센터에서 열린 상처 치료와 파상풍 주사 접종 등 응급처치를 마친 후 이날 오후 1시께 119헬기에 실려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취재진과 피습 소식을 들은 지지자들이 부산대병원 외상센터 앞으로 몰려들었다. 부산대병원 의료진은 “이 대표가 목정맥(경정맥)을 다쳐 수술이 필요하다”고 응급실 앞에서 대기 중이던 민주당 지도부에 알렸다. 이 대표는 오후 1시쯤 헬기를 타고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대병원 쪽은 “이 대표가 오자마자 바로 응급처치 하고 피검사와 시티 등 각종 기본 검사를 했다. 경정맥 문제가 있다는 진단 결과가 나오자마자 이 대표 쪽 의사를 반영해 바로 서울 이송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22701.html#cb

▲2시간 뒤인 오후 1시 경 다시 119헬기에 실려 서울대병원으로 출발
▲오후 3시 경에는 용산 노들섬 헬기장에 착륙해 19분만에 서울대병원에 도착, 오후 3시 45분께 수술에 들어갔다.
[2024년01월 05 일 서울대 브리핑]
수술을 집도한 민승기 이식혈관외과 교수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순조롭게 회복 중이나 외상 특성상 추가 감염이나 수술 합병증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경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대표는 당시 왼쪽 목에 1.4㎝ 자상으로 근육 내 동맥이 잘려 많은 피떡이 고여 있었다고 한다. “내경정맥 앞부분이 60% 정도 예리하게 잘려 있었다”는 게 민 교수 설명이다. 다행히 동맥이나 주위 뇌신경·식도·기도 손상은 관찰되지 않았다고 한다.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이 대표는 지난 2일 헬기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2일 오후 4시20분부터 1시간40분 동안 이 대표의 수술을 진행했으며,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상처 부위를 세척한 뒤 찢어진 속목정맥을 봉합하고 혈관 재건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서울대병원 측은 이 대표가 이송된 배경에 대해 “속목정맥(내경정맥) 손상에 따라 부산대병원과 협의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민 교수는 “속목정맥이나 동맥 재건은 난도가 높고 수술 성공을 장담하기 어려워 경험 많은 혈관외과 의사의 수술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부산대병원의 요청을 받아들여 수술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대병원이 2021년부터 서울시 중증외상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수술 난도가 높은 중증 외상환자를 다수 치료해 오고 있다”고도 했다.
서울대병원은 이 대표 입원 직후 브리핑을 예고했다가 취소한 바 있다. 이에 “오해나 억측을 막기 위해 의료진이 직접 설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병원 측은 “법리 자문 결과 환자 동의 없이 할 수 없었고, 외상환자 특성상 안정이 최우선이라 브리핑하지 못했다”며 “이 대표가 회복 후 동의해 언론 브리핑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219838
[의문점]
1.이재명 대표의 부상이 ‘1cm 열상으로 경상 추정된다’는 가짜뉴스의 발원지가 국무총리실


2.경찰의 현장 훼손 및 증거인멸
2024년 1월 2일 오전 11시 05분경 물청소





3.김진성의 재정적 문제
<한겨례 보도>
김씨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정황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씨의 중개업소가
입주한 건물 주인 ㄷ씨는 “4∼5년 전 김씨가 앞선 건물주와 보증금 500만원에 월 50만원으로 계약했는데, 2년 전 내가 건물을 매입하면서 (계약을) 승계받았다. 2023년 다섯달치와 2022년 두달치를 더해 일곱달치 월세가 밀려 있다. 연말까지 밀린 돈을 해결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난리가 났다”며 한숨을 쉬었다.
<서울의소리=윤재식 , 정병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암살하려던 김모씨 (67)가 생활고 속에서도 원룸 100개 정도 수용 가능한 건물 물량을 찾아다닌 것으로 밝혀져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본 매체 ‘서울의소리’ 취재결과 김 씨는 최근 원룸 전용 건물 5채 정도를 주변 부동산을 통해 알아보고 다녔다고 한다.
4.‘변명문’ 우편 발송 약속 방조범 석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피의자인 김모(67) 씨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긴급체포된 70대 남성이 경찰에서 풀려났다.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 7일 긴급 체포한 이 대표 피습 방조 혐의자 A(70대) 씨를 다음 날 8일 밤 11시 30분 석방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김 씨가 범행 당시 소지하고 있던 문서와 같은 내용의 우편물을 발송해주겠다고 약속한 혐의(살인미수 방조)로 지난 7일 A(70대)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했다.
경찰은 김 씨의 ‘8쪽짜리 변명문’을 우편으로 발송해주기로 약속한 조력자로 A 씨를 의심하고 있다. A 씨는 범행을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8쪽짜리 변명문은 김 씨가 이 대표를 공격한 2일 현장에서 체포될 당시 김 씨의 외투 주머니 안에서 발견된 문서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의 범죄 가담 정도가 비교적 경미하고 고령인 점, 관련자 진술 등으로 혐의 입증이 가능한 점, 증거인멸 도주우려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석방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김진성 암살미수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politic/7973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