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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대통령에게 

의식주와 많은 임금을 제공하는 이유는 

그만큼 막중한 업무를 수행하라고 주는거 잖어

빡빡한 일정과 장시간 비행은 

대통령이라는 직책에 따르는 당연한 책임이잖어. 

오히려 

그 모든 일정을 준비하고 뒷받침하는 

수행원과 실무진이 더 고생하는거 아녀. 

대통령의 당연한 직무 수행을 

특별한 희생처럼 포장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국민이 궁금한 것은 

얼마나 고생했느냐가 아니라

그만한 대우를 받고 어떤 성과를 냈느냐 하는거여..


 

 

 

 

 

 

 

 

 

사족 : 저정도로 옹졸할거라곤 생각조차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