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이가 증명해줌






양정철이 비서실장 검토?






우리 기억을 되돌려서 옮겨가서 그동안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거를 다시 정리해보자






윤두창이 검찰총장되고 조국이 법무부 장관지명될때






정경심이 부터 조국 가족 비리 바로 치고 들어간게 윤석열






그래서 조국수호집회 생기고 그 집회가 커지면서 서초동 대로를 다 집어 삼킬때도






김어준이나 유시민 주진우는 절대 윤석열을 끌어내려야 한다거나 지금처럼 쌍욕을 갈기지 않고






오히려 왜 저럴까 하는 분석만 좆나라힘






특히 주진우는 한동훈 의 빨대로 활동하면서 삼성 비자금 수사 기사화 전문기자였고...






특히 김어준 유시민 둘이서 알릴레오에서 윤석열이 왜 저러나 하는 심리 분석 방송까지 하면서 어찌보면 윤석열 왜 저렇게 해야히는지 설명방송이엇음






당시는 몰랐는데 지금와서 보면 그 방송은 윤석열이 왜 조국가족을 치는지 설명해주는 방송이었지






당시 김어준 주장내용은 간단하게




윤석열은 문제앙의 충복이고 그 충심에서 집안의 큰아들로서 아버지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조국의 비리를 그냥 묻어둘수 없다 생각하고




아버지 문제앙을 위해서 스스로 칼을 든것이다....이게 김어준 주장






뇌썩남은 당시 반복도 없이 김어준 주장을 방송그대로 내보내는 역활을 한것 뿐임.






그리고 서초동 집회서 가장 기괴했던건.






조국은 수호하는데 절대로 윤석열 탄핵이나 사퇴 구호는 일절 금지 였음.






이차이가 당시 서초동에서 여의도로 옮기고 난이후 그대로 서초동에 남은 문파집단과의 차이임






그당시 루리웹 중심이 문파는 윤석열 사퇴 탄핵을 주장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왜 조국은 살리자면서... 그 칼을 휘두르는 윤석열은 절대 지켰을까?








여기서 가설을 세워보자면




팀김어준이나 문제앙 폐거리들은 윤석열을 차기 주자로 밀었음




근데 검찰은 조국사촌동생의 펀드 사건을 이미 알고 있었고 ... 윤석열은 조국이 법무부장관되면 이게 퍼지면 문제앙 정권에 




문제가 될거라 생각하고 친거임...실제로 윤석열이 문제앙 충복이었다면 이게 가장 정석임.




윤석열은 조국가족의 문제점을 알고 몇번이고 문제앙과 독대롤 요구하고 조국을 치다.




근데 상황이 갑자기 조국수호집회로 커지면서 강대강 상황이 되어버림






이 상황에서






팀김어준이나 문제앙 패거리들이




윤석열을 못버림...이미 그러기에는 윤석열과 너무 많은 접촉점이 생겨버림.




그런 관점에서 보면




문제앙이 정권을 쥐고 흔든 윤석열 사단을 단 한명도 건들지 못하고 청와대 까지 압수수색하는 검찰에 단 한번의 




역공도 없이 그대로 당한다는게 설명이 안됨

 

윤셕열이 자기가 대통령이 될수 있는지 물어보고 다녔다는 설이 절대 가설이 아닌게




이런 상황들을 종합해 보면




이미 윤석열이 검찰 총장이 될때는 친문폐족의 어두은그림자 한명이 그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을 거란 가설








결국 문제앙을 대통령 만든 집단




그들의 다음 타겟은 윤석열




이런 명제가 잡히지 않은다면






당시




김어준 유시민.. 그리고 서초동집회에서 구호. 그리고문제앙의 대처






당시도 이해가 힘들었지만




당시는 조국 수호라는 구호 하나로 다 집어 삼켜서 묻혀 버렸지만








최근 양정철 비서실장 발언을 듣고보면






역으로 추리를 하면






어느거 하나 벗어나는 부분이 없음






오히려 당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역으로 추적하면 






아 이래서 그랬구나 하는게 보임.








어두운친문...이새끼들 문제앙 다음 작품은 조국이 아니라 윤석열이었음






그게 윤석열의 과잉충성과 급발진으로 상황 대반전.






이게 지금 역순으로 올라가면 가장 설득력이 있음

 

조국수호집회하고 그 난리였을때 청와대 몇몇 인사들은 윤석열 부부랑 만찬하고, 헬마가 말하길 저때도 친문의 후계자는 윤석열이란걸 포기 안했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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