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랏는데 다문화에 검머외가 포함된대. 국회의원자녀도 여럿 들가나봐. 이거 언론이 자세히 보도해야함.
원정출산 부유층 자녀들, ‘서류상 외국인’ 신분 앞세워 다문화가정 혜택 단물만 ‘쏙쏙’!!!
이민청이 가발 신념이네
금수저인데 청주한씨 족보에 이름이 없다며
정체가 뭐냐
한동훈이 이민청 적극 옹호한 이유는 기득권 카르텔이 인력비용 낮추려는 목적이었어. 즉, 한국인들과 외노자들 경쟁하고 비용낮추기. 지금 50대가 기술인력의 마지막이고 이들이 은퇴한 이후 제조업은 막내리는 저임금 서비스 관광국가로 나락갈 예정.
과거 프랑스도 조선업 배만들고 했던 나라야. 유럽이 원자력 내려치고 태양광 등등 우선하는 이유도 전문기술자 부재
10.31 07:01
부실채권 좋아
(220.71)
유럽도 과거 배 만들고 원자력도 만들고 했다. 자국 전문기술자들이 없어져서 그런거야.
10.31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