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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중의 시선  -  뱃지 단 사이버렉카

 

보수층 - 사이다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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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이 하던 폭로 구조를 그대로 가져옴

 

자극적인 의혹 투척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넘어가거나 어그로 끄는 게 똑 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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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가세연보다 더 강력한 영향력

 

가세연은 고발 맞고 채널 날아갔는데

52만 유튜버는 국회 면책특권으로 건들지 못함

 

 

52만 유튜버가 의혹 제기하면  기성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받아써 줌. 

 

화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챙긴 사이버렉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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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만 유튜버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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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만 유튜버 재산 - 약 78억 2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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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생 아들 통장엔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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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제4의 가세연 등장할 분위기

 

면책특권과 사이버 렉카 모델이 합쳐지면

천하무적이 된다.

 

정치 지망생들이나 당내 입지가 약한 의원들에게

52만 유튜버의 행보는 확실한 가이드가 됐다.

 

앞으로 더 자극적인 폭로를 전문으로 하는 

제3, 제4의 가세연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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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자극적으로만 배설하는 

사이버 렉카화 되어가고 있다.

 

이러면 부천역 BJ들과  다를 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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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BJ들처럼 국회 들어가 개인 카메라 켜놓고 

눈살이 찌푸려지는 정치쇼 벌이겠네.

 

나중엔 국감 중에 별풍선(후원금) 받았다고

 꼴값떨까봐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