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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늘 딴지당 만들라는데 안 하고 거대 당 기읏거리는 게 꼴같잖아

 

2. 무명의 더쿠 10:13

양정철과 창당한적 있어, 책임지기 싫어서 비선으로 남은거야. '한국판 찰리커크'임 정치에 발언권을 유지하면서 돈이랑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인간


3. 무명의 더쿠 = 원덬 10:15

☞2덬 ㅋㅋㅋ양정철 ㅋㅋ얼굴이라도 좀 tv에서 봤음다 책임지기 싫은 비선들 권모술수의 한계가 온거지 싶다 


4. 무명의 더쿠 10:20

창당하기 시르면 털보가 조국당이랑 합치면 안되냐?ㅋㅋ당대표는 털보가 하든 조국이 하든 유씨가 하든 알아서 하고


5. 무명의 더쿠 10:24

창당한거지 조국당 ㅎㅎ

 

6. 무명의 더쿠 = 2덬 10:26

☞3덬 민주당 비례당 창당에 양정철과 김어준의 합작품이다라는 기사도 있잖아. 조선일보임. (20년 3월 기사임)

양정철과 김어준의 친분이 꽤 오래전부터 이어온걸 알 수 있는 기사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9/2020031900096.html


 나꼼수 출신 김어준씨도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시민을 위하여'를 자주 언급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김씨가 방송에서 이 단체를 지지한 것 외에도 직접 플레이어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지난 15일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는 최 전 비서관이 16일 청와대를 사임하고 열린민주당으로 가기 직전이었다. 김씨는 최 전 비서관의 열린민주당행을 만류하며 '시민을 위하여' 상위 순번을 제안했다고 한다. 또 다른 인사는 "양 원장도 최근 최 전 비서관에게 전화를 걸어 시민을 위하여 합류를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7. 무명의 더쿠 = 원덬 10:29

☞6덬 어이구 구린 색히들 ㅋㅋㅋㅋ정치 하자니 돈도 안되고 잘되라는 보장이 없어 비선으로 남아 돈과 세를 움켜 지겠다는거네 대단한 놈들이지만 인간사 순리는 저런걸로 먹고 살면 그게 본인 숨통을 쥐고 흔드는 날이 오더라 


8. 무명의 더쿠 10:48

대놓고 최순실 노릇 하겠다는건데 비난하는데가 없네

 

https://theqoo.net/politics/4390510707?pag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