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윤석열 정부에서 북한의 무인기와
오물풍선에 대응하여
무인기를 보낸 것을 12.3 계엄의
정치적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한의 무력도발을 유도한 군사작전"이라고 했다
지금까지 북한의 도발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은
동일 화기 또는 유사한 수단으로 대응한다는 원칙을 고수했기에
북측 초소에서 소총 사격이 있으면 우리도 소총 사격을 했고
연평도에 북한의 방사포 도발 당시에
북한에 핵이 있었어도 전쟁발발을 불사하고
우리 군은 유사 장비로
K-9 자주포로 대응 사격을 했었다
이런 사례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에 대응하여 날려보낸 대북 무인기를 전쟁 유도행위라고 한다면
연평도 포격도발 당시의 우리 군의 자주포 대응 역시
전쟁 유도행위라고 판단 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북한의 지뢰도발에 대북방송은 커녕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 것이다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을 할 생각이 없으니
대변인이든 누구든 질문을 해도 할 말이 없는건 당연하다
앞으로도 전쟁 날까봐 무서워서 계속 쳐 맞을 일만 남았다
윤석열 정부의 대북 무인기는 북한의 남한 대통령 기획 탄핵 공작의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김정은 입장에서 도발하면 즉각 대응하는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대응할 배짱도 없는 허수아비 병신을 앉혀 놓는 게 훨씬 좋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