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삼십대의 남자가 일본인 여성을 살해.

 

사는 곳도 천안이 아니고 연인 사이도 아님.

 

전주에서 천안까지는 꽤 먼 거리인데 먼 거리까지 와서 살해한 동기가 궁금했고, 흉악범에 관대한 판결을 비판한 건데 느닷 없이 남 고향 물고 늘어지는 야비함과 더러움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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