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자산100억대 사장13명

전광훈은 이 사장들의 사주를받아  껀당 300만원받고

하면 안되는 기도를 하고있다

먼저 이상천 주술사를  회사에

출근시키고  직원중에 큰

복이 들어오는 직원 정수리에

죽은 영혼을 정수리에 집어넣게

한다  수고비는 대포통장에

구원파 사람들이 130만원

이하로 여러사람이 입금해준다

이유는 간단하다  덩치가 있는

복은 영혼을 눌렀다 때면  그

영혼이 펴지면서  밀어네는대

큰 복은 그게 안되서  죽은

영가의 힘으로 밀어네고

가져가는것도  목사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 기도를하는게

전광훈 이다  확인하고십지

누구든 나좀 고소해주세요

무고죄든  명예회손 이든

그래야 수사를 할수있어요

경찰 검찰 유치장 넣으면

뭐하냐 도로 풀어줄꺼면서

내가 무기징역으로  넣어줄께

대통령한태 쓴 편지가

 신성윤  이가 세통 다 받았는대

대통령이 읽었는지 의심스럽다

 

 

구원파 자산 100억대 사장들만

하는 모임이 따로있다 13명 이들은  직원들의 들어오는  복을

빼았아간다  방법은 입춘날  직원들이 쓰러질려 주져앉으려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눌렸던

영혼이 펴지면서  들어온  복을

밀어넨다  ㅎㅎ 그걸 가져간다

또  큰 복이 들어오는 직원은

주술사 이상천을 회사에 출근시키고  정수리에 영가를

집어넣는다 수고비로  700만원정도  받는다

여기에 목사의 기도가 필요하다

유병헌이 사라지면서  전광훈 이

이 기도를 하고있다 껀당 300만원  밭고  그리고 영가가

들어온 직원은  병신이 된다

굿을 해도 안빠지고  빼넨다

해도 이상천이 다시 집어넣는다

다  그들이 말하는거 들은

사실이다  경기도 화성시 태광기업  김수군  구원파다

그  회사에서 일하다  영가가

들어왔다 지옥이다

청화대 시위 검찰 경찰서  인권위원회 법무부  양화대교

까지 올라갔다  더 뭘 었떻게

해야 수사를 할수있을까

어디가서 목이라도 다라야

수사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