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영부인 레슨은 영광스러운 경험이죠. 하지만 그 시간에 다른 일정이 있었기에 제가 아닙니다

 

B. 국민혈세로 치는 영부인 골프에 제가 동참을 했다니 너무 모욕적이네요. 주 의원님은 사과하세요. 

 

이 둘중에 뭐가 리디아 고의 뜻이냐?ㅎㅎㅎㅎ

 

청와대, 민주당, MBC, JTBC 모두

김혜경 골프가 구리다는 걸

스스로 증명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