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게 자리 내놔라 하며 땡깡부리던 이들의 카드가 한동훈이였지.

공신대우 안해주니 지지율 떨어지고 그러다 한동훈 된다가 이재명 협박 카드로 생각하고 치킨게임처럼 지지율 장사하던 그들 오세훈 무죄로 골때리게 됐어

국힘 어디로 줄서야 할지 눈치게임 하던중 오세훈 2심이 무죄되니 나름 중심이 생기고 한동훈이나 장동혁이나 속은 부글부글하지만 스마일하며 관뚜껑 못박는 소리는 들어나 보자 하고 있는 국힘.

 

재명아 말들어라 너 그러다 지지율 바닥나고 동훈이가 된다 하는 협박이 협박인게 말은 그렇게 해도 동훈이 그릇이 대통은 아니라는것은 국힘도 알아  그러니 안될줄 아는 동훈이로 협박했던거.

 

근대 오세훈은 동훈이와 좀 다르지, 그 크기가.

여기서 내자리 내놔라화는 협박은 이제는 공신대우 해줘 하는 앙탈이 아니라 말그대로 그냥 역적 그 자체가 되버리는 마술을 세훈이가 했네.

 

근데 사람들이 무지하다고 해야하나 순진하다고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조혁당과 민주당을 구분 못해.

지금 정부는 민주당 정부지 조혁당 진보당등 자칭 타칭 진보라고 불리는 연립정부가 아니야.

민주당 깨진다고 협박하던 세력은 정확히는 민주당 진성당원이 아니고 조혁당혹은 조혁당 지지하는 사람들의 대선을 위해 민주당 입당한 사람들이라 깨지는게 아니라 원래 있던곳으로 가는거고 가는김에 한몫 챙기려는 호객소리일뿐.

 

수박이라 불리는 추미애 정청래는 민주당 못떠나.

본거지가 저들과 달리 민주당이기때문이지.

 

다음을 준비하는 대구리 굴리는 소리에 온나라가 시끄러워.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이재명이 이재명했으면 하는거.

 

나라를 팔아먹어도 30%는 국힘찍어. 마찬가지로 이재명이 나라 개박살내도 30%는 민주당 찍어.

나머지 40%중 누가 과반 가져가냐 하는 싸움에서 진짜 진보적 성향은 민주당찍어 윤석열때 봤잖아 심상정 윤석열이 왜 문제냐고?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