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IT 인력이 국내 민간업체에 신분을 속이고 취업한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이란다 국힘 김대식의원이 美 법무부가 자국업체에 北 IT 인력이 취업한 사례를 발견했다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사건을 수사하느냐에 경찰청이 한국업체에도 있었다 .

이 정도면 북한 간첩들이 대한민국 주요 기관에 다 깊숙히 침투해 있다고 봐야 하는데 간첩이 없다고 대공수사권을 국정원에서 경찰청으로 넘긴 이재명 정권을 탄핵해야 마땅하다.

경찰이 북한 IT 인력이 국내 민간 업체에 신분을 속이고 취업한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실 관계자는 “경찰청에 ‘미 법무부가 자국 업체에 북한 IT 인력이 취업한 사례가 발견됐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사건을 수사하느냐’고 질의했더니 경찰청은 ’2025년 비슷한 사건을 인지해 수사하는 사건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북한 IT 관련 인력이 한국 업체에 취업한 사실이 알려지기는 처음이다.

김 의원실 등에 따르면 북한 IT 인력은 국내 민간 업체에 채용돼 개발 업무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인력이 한국에 입국해 업체에서 일을 했는지, 해외에서 원격으로 근무했는지는 서울경찰청 안보사이버수사대가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북한 IT 인력이 한국 업체에 취업하게 된 경위, 목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